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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무술

회전무술이란

회전무술의 어원 및 연혁


회전무술은 고려(高麗) 태조(太祖) 왕건(王建)께서 후백제를 정벌할 때 큰 돌개바람(?風)이 후백제진영을 휩쓸고 간 틈을 이용해 난공불락(難攻不落)의 백제진)을 함락(陷落)하고 삼국을 통일(統一)한 역사관에서 빌려 기록하였다. 회전무술은 태조(太祖) 왕건의 전법(戰法)인 돌개바람(구풍(?風))의 정신을 바탕으로 회전을 돌 회(回)와 바꿀 전(轉으)로. 무술(武術)은 살(殺)과 활(活)의 뜻인 건강(健康)과 호신(護身)의 뜻을 담아 회전무술로 창시자 명재옥이 표시하였다. 회전무술은 대자연의 원리에서 인간은 소우주의 원리에 따라 움직임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일치하여 남 녀 노 소. 누구나 즐겁고 쉽게 수련할 수 있도록 창시자 명재옥이 틀을 마련하였다.


2) 회전무술 창시 동기 : 창시자 명재옥은 1965년 공수도 송무관에서 5단 승단 등록하고, 1986년 국제연맹 한국 합기회 부회장 겸 심사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합기도 10단에 등록 하였다. 1965년 9월 15일 인천 현재 도장(44주년)에서 합기도장을 개관하였으며 수련생들이 수련 중 어느 나라 무술이냐는 질문에 대해 일본 무술이라고 답하면 에이 우리나라 무술 이었으면 하는 문하생들의 마음이 있었다. 1985년 문하생중 이기대 4단 사범이 멕시코 구아달라에서 합기도 지도 4년 만에 단증 신청을 해 와 한자로 합기도(合氣道) 단증을 발행 발송했다.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유단자들이 일본 아이기도 아냐! 하고 수근 대는 말에 사범은 울면서 국제 전화가 걸려오는 등 여러 동기들이 나의 마음을 괴롭혔다. 양심 있는 스승의 도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술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사항이었다. 그리고 나는 나를 희생하여 후진들에게 민족의 정신과 얼을 담아 우리 것을 남겨 줄 수 있다는 결심(決心), 아니 오기(傲氣)가 생겨 창시를 결심하게 되었다.


3) 회전무술 창시 정신 : 1. 기존(旣存)에 있었든 모든 무술들과 차별(差別)성이 있는 독창적(獨創的) 이고 특수성(特殊性)이 있는 창시(創始)를 위해서는 지난날 수련했던 공수도(空手道) 65년 5단(가라데) 합기도(合氣道 아이기도) 86년 10단(拾段)의 참고로 새로운 각도에서 모방(模倣)과 표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지난날의 모든 것을 버리고 파괴(破壞)하는 정신으로 창시에 임했다.


4) 창시의 각오: 모방과 표절을 하지 않는 새롭고 독창성 있는 우리 무술 창시를 위해서는 첫째 기초를 정립하여야 하고, 둘째 기초를 토대로 모든 술기들을 정립하여야 하며. 셋째 정립된 술기들로 무급에서부터 고단자 까지 수련 과정들을 체계화 시켜야 한다. 기초는 뿌리이며 원류(元流)이듯이. 무술 또한 원리와 기초가 있어야 하고 기초에 의해 술기를 정립하여야 하며 다음에 수련 과정들을 체계화 시켜야 한다.